- 배려석에 앉아 놓고 임산부가 앞에 있는데도 꿈쩍 안한다. 불편하겠지만 내가 일어나 양보. 2010-09-29 08:42:29
- 머그컵이 커서 부담스러웠는데. 2010-09-29 09:15:58
- 헐 문이 열려 있었네. 분명 잠갔는데. 2010-09-29 23:16:28
- 아. 유로 올랐네. 다시. 언제 시간될 때 팔아야지. 2010-09-29 23:37:22
- 체크 다 했다 생각했는데 중요한 것을 빠뜨렸다. 2010-09-29 23:56:31
이 글은 에그님의 2010년 9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