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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대전-당진 1시간 40분. 고속도로 생긴 후 거짓말 조금 보태서 1시간 정도 빨라진 듯(고속도로 110이 제한이지만 음...)2009-08-30 16:07:47
  • 이젠 12시쯤되면 눈이 저절로 감기는구나.(6시 기상)2009-08-30 23:42:35

이 글은 에그님의 2009년 8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이 글은 에그님의 2009년 8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  • 아침에 조금 늦게 일어나 출근길 근처 편의점에서 산 샌드위치. 정말 맛없다. 예전에 즐겨 먹던 제품이 없길래 다른 걸 집었는데… 빵이 완전 푸석푸석하고.(종이박스 핸드메이드 샌드위치)2009-08-28 09:34:57
  • 아. 등록금 납입기한이 오늘까지였네. 큰일날뻔… 분명 캘린더에 등록해 놓은 것 같았는데… 알람까지 등록하고…(여튼 큰일날뻔)2009-08-28 09:50:56

이 글은 에그님의 2009년 8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  • 아. 오늘도 틀린건가.(예매 추석)2009-08-27 06:08:35
  • 어제 순간 접속자가 38만이 넘었다니…(추석 예매)2009-08-27 06:09:47
  • 아. 오늘도 실패.ㅡㅠ 그나마 한 번 접속 되었던 것도 자리가 없었다니.ㅡㅠ(흑흑 추석 예매)2009-08-27 06:14:22
  • 서울요금소까지만 가면 버스타는 것도 나쁘지 않으니 천안까지 지하철타고 가서 버스로 갈아탈까 생각 중입니다.(귀성길 추석)2009-08-27 13:13:28
  • 술 마시고 집에 와서 라면 끓여 먹는 중. 이상하게 술을 마시면 배가 고파요.(취중 술미투)2009-08-27 23:40:21
  • 라디오에서 내가 좋아하는 음악이…(라디오)2009-08-27 23:56:59
  • 늦은 밤에 듣는 성시경의 목소리는 참 감미롭다.(라디오 성시경 오사랑)2009-08-28 00:08:16
  • 12시가 벌써 지났네요. 이런. 자야지.(12시 홍데렐라)2009-08-28 00:18:27

이 글은 에그님의 2009년 8월 27일에서 2009년 8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  • 웁스. 추석 열차 예약. 이용자 많아서 계속 거부당하고 있다.(웁스 추석)2009-08-26 06:12:59
  • 40분째 예약 신청만 누르고 있는데 … 악(추석 열차 예약)2009-08-26 06:39:45
  • 결국 예약 신청만 누르는 사이 이미 갈 수 있는 시간대는 매진. 다음 기회에…(꽝 추석 열차 예약)2009-08-26 06:41:20
  • 수강신청보다 더 어려운 추석열차예매. 버스 타기 싫은데.ㅡㅠ(추석 귀성전쟁)2009-08-26 06:50:17
  • 오늘은 7월 7석. 우산 챙겨야하나…(비가오려나 오작교 견우직녀)2009-08-26 07:03:59
  • 오후 타임 시작.(열일모드)2009-08-26 13:17:25
  • 비오네.. 저녁엔 짬뽕라면을 끓여볼까..(쿡미투 저녁메뉴)2009-08-26 15:35:55
  • 결국 짬뽕 시켜먹다.(비오는 날 짬뽕)2009-08-26 19:10:50
  • with ….(with시리즈 개그)2009-08-26 21:00:27
  • 나도 대충이지만 목록을 적어가는데…(장보기)2009-08-26 21:30:34
  • 인덱스가 걸려 있는 테이블을 JOIN 후 LIMIT을 거는 게 나을까요. 아니면 LIMIT을 먼저 걸어 서브쿼리를 만든 다음 JOIN을 하는 것이 나을까요.(미투지식인 mysql optimizer db database)2009-08-26 23:08:56
  • explain봐도 잘 모르겠어요. ㅡㅠ(미투지식인 mysql db optimizer explain)2009-08-26 23:24:44
  • 내일은 꼭 기차 예약을 하리라. 이제 남은 기회는 한 번뿐. 대전은 경부선과 호남선이 둘다 가니 좋구나.(추석 귀성전쟁)2009-08-26 23:57:34

이 글은 에그님의 2009년 8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이 글은 에그님의 2009년 8월 25일에서 2009년 8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  • 상쾌한 월요일 아침을 시작해봅시다.(굿모닝)2009-08-24 08:59:02
  • 아침 일찍 출근한 사무실 남직원 모두 출동.(본능)2009-08-24 09:38:35
  • 아… 희망을 가져보는 것은 욕심인가.(아이폰)2009-08-24 09:55:31
  • 와우~!!! 허정댕님이 정말 사과 주셨어요. 감사합니다. 잘 먹을께요~~(사과 감사미투)2009-08-24 11:00:49
  • 간만에 야근.(저녁메뉴는 간자장)2009-08-24 18:50:35
  • 밥을 먹었으니 이제… 집에 갈까 -_-ㅋ(야근 퇴근)2009-08-24 19:30:52
  • 9시까지 집중하고 퇴근하자.(아자 열일 약느)2009-08-24 20:01:54
  • 작년 deview 2008에도 다녀왔지만 재미있을 것 같다. 기대되는데… 근데 작년엔 토요일이라 맘놓고 다녀왔는데 이번엔 평일이라 조금 아쉽다.(deview)2009-08-24 22:15:23
  • 그동안 이상형이 구체적이지 않았는데 “나와 취미와 생각을 공유할 수 있고 내가 하는 일을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”을 이상형이라 정의할 수 있을 것 같다.(자기소개 이상형 개발자 과연 뜬금없는 사진)2009-08-25 00:00:11

이 글은 에그님의 2009년 8월 24일에서 2009년 8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이 글은 에그님의 2009년 8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  • 삼각김밥을 먹었으니 이제 재료를 사다 카레를 만드는 일만 남았군(쿡미투)2009-08-22 10:19:22
  • 스님에게 머리빗 팔기.(나도 대부분의사람중 한명)2009-08-22 11:16:56
  • 밥은 다 되었는데 카레에 들어간 감자가 안 익는다.ㅡㅡ; 감자를 너무 얕잡아본 듯. 아직 양파도 안 넣었는데 시간은 이미 1시.(쿡미투 점심)2009-08-22 12:56:09
  • 아. -_-ㅋ 카레 만들려다 카레 볶음될 번 했다. 물이 반이나 넘게 줄어있었네… 덕분에 당근과 감자는 흐물흐물 -_-ㅋ(쿡미투 카레)2009-08-22 13:20:57
  • 돼지안심 반근, 당근 반 개, 양파 한 개, 감자 한 개… 냄비가 작다.(쿡미투 카레)2009-08-22 13:23:37
  • 3~4인분 카레를 거의 반이나 먹어버렸다. 집에서도 국처럼 말아 먹듯이 했지만 예상보다 빨리 먹어치울 듯.(쿡미투 식신)2009-08-22 13:40:44
  • 때문에 언젠가부터 습관적으로 계단이나 에스컬레이터를 타면 바닥쪽을 보며 간다. 나 혼자 떳떳하다고 해서 될 것이 아니란 걸 알기에…(습관)2009-08-22 14:42:05
  • 점심으로 만든 카레. 아직 반이나 넘게 남았는데…(카레 쿡미투)2009-08-22 14:42:57
  • 내일은 감자볶음을 만들어볼까나~(쿡미투 감자볶음)2009-08-23 00:29:38

이 글은 에그님의 2009년 8월 22일에서 2009년 8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이 글은 에그님의 2009년 8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