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벌써 6시. 2010-07-28 05:59:31
- 어제 농담으로 비가 올 것 같다고 말했는데 날씨가 어째. 2010-07-28 06:56:10
- 사무실까지 한시간이 채 안걸리네 2010-07-28 07:27:55
- 아침부터 모기 잡는다며 박수치는 chacha님 2010-07-28 09:37:53
- 성주님이 알려주신 좋은 정보. 2010-07-28 14:25:03
- 잘 쓸께요. 2010-07-28 18:42:32
- 친구들이 미투한 글이 보이면서 새롭게 알게 되는 사람들도 보이고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 것 같구나. 언제나 새로운 것에는 적응하는 기간과 기존의 것에 대한 아쉬움이 남는 것은 당연한 일. 2010-07-28 23:32:17
- 시원한 수박 화채 먹고 싶다. 2010-07-28 23:40:23
이 글은 에그님의 2010년 7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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